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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swift {file}` 한 줄로 끝날 줄 알았던 Swift 실행이 Windows 에서는 immediate 모드 부재부터 막혀, MSVC 헤더·링킹·tar long-name 까지 일곱 겹의 벽을 지난 회고Tag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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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ndow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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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줄짜리 설치 명령으로 끝날 줄 알았던 Ruby LSP 가 prebuilt 번들 다중 버전까지 늘어진 회고 — Windows 의 부재, MSYS2 의 무게, 마지막에 닿은 자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