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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체 IDE 의 남은 기능과 code intelligence 재설계가 동시에 다음 차례라고 부를 때, 둘 사이의 공통 기반인 startup 측정 인프라부터 깐 결정의 회고섹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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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tlin-language-server 의 textDocument/references 가 type-based 매칭으로 어긋난 위치를 돌려준다. fork 를 다시 안 뜨고 클라이언트 텍스트 스캔으로 우회한 회고references 가 잘못된 자리를 잡을 때, fork 가 답이 아니었던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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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tlin-language-server 의 rename 이 top-level object 에서 NoTopLevelDescriptorProvider 로 죽는다. 한 줄 분기를 넓히기 위해 KLS 를 fork 해서 가져온 회고top-level object 이름을 바꾸려다 fork 까지 간 경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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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tlin-language-server 의 signature help 는 어느 인자 자리에서 호출했는지 자주 빠뜨린다. 라인 텍스트만 보고 활성 파라미터를 다시 계산하는 fallback 의 회고LSP가 활성 파라미터를 안 알려줄 때, 클라이언트가 콤마를 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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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IME 두 번 찍힘, 멀티 탭 Undo 충돌, PageDown 10줄 고정. BasicTextField를 떠나 Canvas 위에 코드 에디터를 다시 짠 회고BasicTextField 가 막아두던 자리들, Canvas 위에서 다시 짠 코드 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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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계값 → 떨림 → horizontalScroll 클립 → Surface 클립 → SplitPane 형제. 패인 사이로 탭을 옮기기까지 다섯 번의 우회패인 경계를 넘어가는 탭, 자기를 가리는 클리핑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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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sicTextField 내부 undo → 멀티 탭 모델의 두 시간선 충돌, 그리고 키 입력 단위로 갈 것인가 묶을 것인가의 보폭 정책다른 파일이 묻어 나오던 Ctrl+Z, 그리고 한 번에 사라지던 보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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탭 드래그 재배치의 self-modifying 함정, 그리고 deprecated API를 Skia까지 내려가서 만든 이미지 미리보기탭, 폭이 다른 함정, 그리고 deprecated 의 무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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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th가 Iterable인 줄 모르고 짠 토글, EDT를 죽이는 UTF-8 디코더, 사이드바 리사이즈까지 — 파일 트리에서 만난 함정 셋파일 트리, 그리고 두 번의 미끄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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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SCode와 Claude Code 시대에 직접 만드는 데스크톱 IDE — 컨셉, 기술 스택, 다언어 전략의 첫 정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