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능 하나를 추가할 때마다 콜백 사슬 넷을 엮어야 했던 PAGE 에디터 셸을, 불변 AppState 와 순수 reduce, 단일 onEvent 로 수렴시키되 단일 상태 객체와 타이핑 경로는 일부러 따르지 않은 재설계의 회고
blog-post-workflow로 5분이면 될 줄 알았던 자동화가 code 128, 2026-00-30, 사라진 첫 줄, 권한까지 네 번 막힌 과정
`swift {file}` 한 줄로 끝날 줄 알았던 Swift 실행이 Windows 에서는 immediate 모드 부재부터 막혀, MSVC 헤더·링킹·tar long-name 까지 일곱 겹의 벽을 지난 회고
한 줄짜리 설치 명령으로 끝날 줄 알았던 Ruby LSP 가 prebuilt 번들 다중 버전까지 늘어진 회고 — Windows 의 부재, MSYS2 의 무게, 마지막에 닿은 자리
'no version available' 한 줄에서 출발해 4계층 fallback 과 자동 갱신 파이프라인까지 도달한 회고
본체 IDE 의 남은 기능과 code intelligence 재설계가 동시에 다음 차례라고 부를 때, 둘 사이의 공통 기반인 startup 측정 인프라부터 깐 결정의 회고
kotlin-language-server 의 textDocument/references 가 type-based 매칭으로 어긋난 위치를 돌려준다. fork 를 다시 안 뜨고 클라이언트 텍스트 스캔으로 우회한 회고
kotlin-language-server 의 rename 이 top-level object 에서 NoTopLevelDescriptorProvider 로 죽는다. 한 줄 분기를 넓히기 위해 KLS 를 fork 해서 가져온 회고
kotlin-language-server 의 signature help 는 어느 인자 자리에서 호출했는지 자주 빠뜨린다. 라인 텍스트만 보고 활성 파라미터를 다시 계산하는 fallback 의 회고
한글 IME 두 번 찍힘, 멀티 탭 Undo 충돌, PageDown 10줄 고정. BasicTextField를 떠나 Canvas 위에 코드 에디터를 다시 짠 회고